따라서 이 세상에선 웃고 떠드는 것은 물론이고,
산소를 소비하는 모든 행동은 사치가 되었죠.
물이 산소와 수소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은
유치원생들도 아는 상식입니다.
그리고 운 좋게도 아직 수도꼭지에서 물은 나오잖아요!
물론 수도세는 어마무시하지만...
물에서 산소를 분해해 호흡에 사용할 수 있게 해주죠.
더 이상 숨을 아껴 쉴 필요는 없습니다!
oz는 약간의 환경오염도 없이 산소를 생산할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물론 2423년 개정안에 따르면 환경오염은 불법이지만요.)
물에서 분리된 산소는 호흡에, 수소는 연료로
사용되니 버리는 부분이 없죠.
불순물은 기기 고장과 치명적인 사고를 유발합니다.
oz는 산소와 수소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기기 근처에서 화기의 사용은
철저히 금지됩니다.
내일도 살아 숨쉬고 싶다면 절대로 잊지 마십시오.